아무에게도 말못한 비밀((제보 가능!!)) {하누리} >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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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도 말못한 비밀((제보 가능!!)) {하누리}

하누리 2018-07-12 (목) 17:10 1개월전 82  

안녕하세요? 하누리입니다 오늘 제가 아무에게도 말못한 비밀2개 말해보겠습니다(제보 가능!)

1.변기에 빠진일.  제가 3~4살쯤에 언니랑 놀다가 변기에 위에 올라갔거든요. 변기위에 물이 뿌려졌어요.  그때 내려오다가 미끄러 졌거든요. 그래서 변기에 빠졌어요 그래서 막 울다가 엄마께서 달려오신거에요  원래엄마들은 곧바로 꺼내주는데.... 저희엄마는 저를 사진을 찍었어요. 저희언니가 그때7살? 쯤됬는데 폰이 있었거든요

저희언니 도 같이 찍었어요. 저희언니가  반아이들에게 소문낸다고 했어요. 그기억 아직도 나네요.

2. 엄마 몰래 화장품 깬일. 제가 6살? 쯤에 있던일입니다. 저희 엄마께서 일을 하세요.  그리고 저희언니가 학원에 간사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안방에 있는엄마 화장대를 봤어요. 거기위에 립스틱 볼터치(?) 등 있었어요. 저는   엄마의 화장품을 보고 몰래  만지다가 립스틱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립스틱이 깨져버렸죠. 그런데...하필이면 제 발가락위에서 깨진거죠.... 거기서 피가 줄줄 나왔어요. 그래서  반창고를 붙였어요.... 엄마한테는 비밀이죠...

 그럼 여기 까지입니다.... 제보부탁드려요! 

[이 게시물은 곰씨님에 의해 2018-07-16 11:11:57 자랑하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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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린 2018-07-15 (일) 18:25 30일전
그랫군요.... 저도 제보해둬돼나요? 저는 무서웠던일로 할게요
저는현재 11살 4학년입니다.  저는그때 8살이였을때입니다.저는  아빠랑 학교운동장에서  놀고있었어요
제가 그때 화장실이 너무 급했어요... 그래서 아빠랑 화장실에 갔는데.. 아빠가  앞에서 기다린다고 했어요...  제가 한칸에 들어갔는데... 위에서 계속  쿵쾅쿵쾅 소리가 났었어요...  너무무서워서  볼를 못하고 뛰쳐나와서... 아빠보고
  위에서 쿵쾅쿵쾅 소리가 난다고했어요 그래서 아빠가 더공포 분위기를 네면서 같이 2층에 한번 올라갔어요...  거기서 가면을 스고 북을 치는 저희반 남자애들이 북을 치면서 쿵쾅쿵쾅 거렸죠...  근데저는그애들을 못알아보고  막 울었어요.. ㅠㅠ (저 글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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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리 2018-07-15 (일) 19:12 30일전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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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비 2018-07-15 (일) 18:40 30일전
저는2학년에뭐대쳐먹다가 전자래인지에 불나서 불껐음 그건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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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리 2018-07-15 (일) 19:21 30일전
* 비밀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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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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