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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던일&아무에게도 말못하는비밀

하누리 2018-07-15 (일) 19:23 4개월전 168  

오늘은  카린님과허니비님 입니다~

카린님

저는현재 11살 4학년입니다.  저는그때 8살이였을때입니다.저는  아빠랑 학교운동장에서  놀고있었어요 
제가 그때 화장실이 너무 급했어요... 그래서 아빠랑 화장실에 갔는데.. 아빠가  앞에서 기다린다고 했어요...  제가 한칸에 들어갔는데... 위에서 계속  쿵쾅쿵쾅 소리가 났었어요...  너무무서워서  볼를 못하고 뛰쳐나와서... 아빠보고 
  위에서 쿵쾅쿵쾅 소리가 난다고했어요 그래서 아빠가 더공포 분위기를 네면서 같이 2층에 한번 올라갔어요...  거기서 가면을 스고 북을 치는 저희반 남자애들이 북을 치면서 쿵쾅쿵쾅 거렸죠...  근데저는그애들을 못알아보고  막 울었어요.. ㅠㅠ 
ㅠㅠ 무서웠겠어요..ㅠㅠ 저도비슷한 기억이.... 음......ㅎㅎ
허니비님

초2때 전자레인지에다가  음식을 돌리다가 불이나서 불을 껐어요

 ㅋㅋ 저는초1때 전자레인에 음식돌리다가 불이 났어요~ㅎㅎ

     다른 님들도  제보(댓글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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