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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 회장, 지난해 연봉 109억원…220% 증가

나를따르라 2018-04-13 (금) 09:53 13일전 8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는 32억원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지난해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총 109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이 2일 공시한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경배 회장은 아모레퍼시픽에서 총 75억4천124만원, 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33억7천800만원을 받았다.


총 109억1천924만원이다.


아모레퍼시픽에서 급여 18억1천301만원, 상여 56억4천700만원, 기타근로소득 8천123만원을 받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는 급여 5억9천300만원, 상여 27억8천500만원을 수령했다.


서 회장의 지난해 보수는 전년 대비 220% 증가했다.


서 회장은 2016년에는 아모레퍼시픽(28억8천885만원)과 아모레퍼시픽그룹(5억2천200만원)에서 보수로 총 34억1천85만원을 수령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과 아모레퍼시픽 직원의 급여총액은 감소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직원의 급여총액은 2016년 말 134억8천600만원에서 2017년 말 79억1천500만원으로 감소했다.


아모레퍼시픽 직원의 급여총액도 2016년 말 3천693억2천900만원에서 작년 말 3천243억1천700만원으로 줄었다.


LG생활건강은 차석용 부회장에게 보수로 총 32억4천400만원을 지급했다.


급여 14억3천200만원, 상여 18억1천300만원 등이다.


허성 부사장은 8억9천700만원을 받았다.


kamj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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