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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비오는 날

미니미니 2015-06-17 (수) 14:54 4년전 2103  

 비오는 날 생각나시는거 있으세요?

저는 뭐니뭐니해도 부.침.개​만할께 없는 것 같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비오는 날 생각이나는 걸 댓글로 적어서 올려주세요!

제일 공감되시는 분들께 감사 댓글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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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믿음지헤지혜 2015-06-17 (수) 21:17 4년전
저두 부침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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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2015-06-19 (금) 18:27 4년전
김치부침개!!
밀가루반죽에 김치를 썰어서 넣어서 섞고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에 딱 부으면....
치익치익 소리가 침을 꿀꺽하게 하는 그 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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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믿음지헤지혜 2015-06-20 (토) 20:24 4년전
네!
요리좀 하실줄 아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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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2015-06-25 (목) 20:30 4년전
요리 못해용ㅋㅋㅋㅋ
왕초보
(단, 쿠키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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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a 2015-06-25 (목) 21:15 4년전
아!!!
한번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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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2015-06-26 (금) 21:34 4년전
요리 4개월 정도 다녔는데,
떡볶이, 쿠키,피자 등은 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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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a 2015-06-27 (토) 14:00 4년전
아!!!
군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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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2015-06-20 (토) 13:58 4년전
지금도 비가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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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믿음지헤지혜 2015-06-20 (토) 20:29 4년전
저희는 전혀.....
그쪽은 오나요?
우산이 없다면 제가 씌어드릴 게요.....
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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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2015-06-25 (목) 20:29 4년전
어디 사세여? 저희랑 지역이 다른 것 같은디....
저는 서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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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a 2015-06-25 (목) 21:07 4년전
저는 이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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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2015-06-26 (금) 21:33 4년전
아. 이탈리아 인이세요?
아님 그냥 이사를 간 것인가요?
요즘 따라 왜 그렇게 관심일 몰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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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a 2015-06-27 (토) 14:04 4년전
ㅎㅎㅎㅎ
제가 원래 이탈리아 사람이에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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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2015-07-05 (일) 12:55 4년전
아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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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2015-09-12 (토) 19:52 4년전
비오는 날에 그냥 이불이 생각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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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니 2015-09-20 (일) 09:09 4년전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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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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